자료실

Presentation

MSAP.ai 자료실에서 MSAP.ai의 최신 Presentation을 만나보세요. 다양한 콘텐츠와 전문 지식을 통해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합니다.

공공기관 AI, 왜 온프레미스여야 하는가? 공공 AI 플랫폼 도입 가이드 – 자료 다운로드

외부 SaaS LLM이 법·보안상 막히는 이유와 온프레미스 AI 플랫폼의 아키텍처·도입 일정·예산·RFP 조항을 알아보세요.

2026년 07월 03일

AI Platform

자료 다운로드

🗂️전체 발표자료(PDF)를 다운로드 받고싶으시다면 아래 설문을 제출해주세요!

(필수) 개인정보 수집 및 동의

MSAP.ai는 오픈마루와 투라인클라우드가 공동 운영하는 브랜드로, 본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수집된 개인정보는 양사(오픈마루 및 투라인클라우드)가 공동으로 수집 및 관리하며, 아래의 목적에 따라 이용됩니다.
※ 오픈마루 및 투라인클라우드는 MSAP.ai 브랜드의 공동 운영사입니다.
개인정보 수집·이용 내역
수집 항목 회사명, 성명, 직급/직책, 연락처, 이메일
수집 목적 - 서비스 이용에 대한 문의 응대 및 관련 정보 제공
- 교육, 세미나, 이벤트 등 참가 신청 접수 및 운영
- 뉴스레터, 제품 안내 등 마케팅 정보 제공
보유 및 이용기간 서비스 이용 문의 접수일로 부터 5년간 보관
* 귀하는 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으며, 다만 동의하지 않을 경우 서비스 제공 및 관련 안내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소개: 외부 SaaS AI가 막히는 공공기관, 온프레미스가 해답인가요?

공공기관이 ChatGPT나 Claude 같은 외부 SaaS LLM을 그대로 쓸 수 없는 이유는 법과 보안 때문입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제28조의8, 국정원 보안 가이드라인, N²SF(국가 망 보안체계) 등을 기준으로 외부 반출이 불가합니다.

이 발표자료는 기관 내부 GPU에서 공개 가중치 모델을 운영하는 온프레미스 AI Native Platform이 어떤 구조인지, 도입에 얼마의 비용과 기간이 드는지, 계약서에는 어떤 조항을 넣어야 하는지를 정리합니다. 정량 근거(운영비 70% 절감, 보안검토 12개월 단축, 5년 TCO 30~60억, SaaS 대비 손익분기 18~36개월)까지 담고 있습니다.

발표 자료 주요 내용

  • SaaS를 쓸 수 없는 이유: SaaS와 온프레미스의 데이터 경로를 7단계와 3단계로 비교하고, 개보법·국정원·N²SF·EU AI Act의 4중 통제선이 어떻게 SaaS를 동시에 차단하는지 짚습니다.
  • 단일 플랫폼 아키텍처: 업무시스템마다 AI를 붙이는 방식의 비효율을 비용으로 비교하고, 단일 AI Gateway로 통합하는 5개 컴포넌트 구조를 제시합니다.
  • 알아야 할 LLM 용어: 가중치·MoE·VRAM처럼 도입 검토에 꼭 필요한 용어와 온프레미스 모델의 국내어 성능을 RAG·파인튜닝으로 보완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 AI의 잘못된 답변을 걸러내는 장치: 개인정보나 편향된 답변, 없는 법령 조항 같은 위험을 입력과 출력 양쪽에서 차단하는 Guardrail·Harness 두 층의 안전망을 다룹니다.
  • 단순 챗봇에서 업무 자동화까지: ChatGPT 같은 1단계 챗봇에서 주무관이 업무 흐름을 자동화하는 단계까지, AI Agent가 발전하는 6단계를 설명합니다.
  • 일정·예산·실행: 18~24개월 5단계 도입 일정과 5년 TCO, GPU 사양 산정, 그리고 결재용 1쪽 보고서와 RFP 체크리스트로 마무리합니다.

이 자료의 핵심 장표

1. SaaS 7단계 vs 온프레미스 3단계 데이터 경로

AI Platform

사용자가 입력한 질문이 SaaS 환경에서는 기관 IP를 벗어나 글로벌 CDN과 해외 GPU 추론 서버까지 일곱 단계를 거칩니다. 온프레미스 환경에서는 기관 내부에서 세 단계로 끝납니다. 단계 수의 차이가 곧 데이터가 기관 경계를 벗어나는 횟수라는 점을 보여주기 때문에, SaaS가 왜 보안검토를 통과하지 못하는지 긴 설명 없이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AI Gateway Pattern, 단일 플랫폼 아키텍처

AI Platform

인증과 모델 라우팅, Guardrail(입출력 안전장치), RAG(검색 결합), 감사 로깅을 단일 AI Gateway 뒤에 모으는 구조를 도식으로 설명합니다. 업무시스템이 모델의 종류나 위치를 몰라도 표준 REST·gRPC API만 호출하면 되고, 모델을 교체해도 그 영향이 Gateway 안에서 처리되는 원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모델 규모별 GPU 사양과 예산, 국내어 성능

AI Platform

모델 규모별로 필요한 VRAM(GPU 메모리)과 GPU 사양, 예상 투자 규모를 하나의 표로 정리하고, GPT-OSS-120B를 H100 80GB 한 장으로 운영할 수 있는 지점을 분기점으로 제시합니다. 국내어 성능이 영어 대비 평균 11% 낮다는 측정과, 이를 RAG·파인튜닝으로 KMMLU 78점(SK텔레콤 A.X 4.0)까지 끌어올린 사례가 함께 담겨 온프레미스 모델이 실제 업무에 쓸 만한지 판단할 근거를 제공합니다.

4. 계약서 상 통제권 조항과 도입 전 점검표

AI Platform

외산 AI 플랫폼을 도입할 때 RFP 특수조건에 그대로 넣을 수 있는 네 개 조항(데이터·운영 로그·모델 가중치 소유권, 종료 시 반환·파기)을 문장 형태로 제공합니다. 도입 전 확인해야 할 다섯 개 점검 항목도 함께 제시하며, 이 가운데 하나라도 충족되지 않으면 도입이 불가하다는 기준까지 명시합니다.

5. 의사결정 7문 7답

AI Platform

‘ChatGPT를 깔면 안 되는가’, ‘AI가 잘못 답하면 누가 책임지는가’ 같은 의사결정 질문 일곱 개에 대해 각각의 답과 근거 장을 한 표로 정리합니다. 이 표 한 장으로 의사결정의 합리성을 짧은 시간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자료의 결론이 실무 보고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미리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드립니다

  • 공공기관에서 생성형 AI 도입을 검토하며 “외부 AI를 그대로 쓰면 되지 않느냐”는 질문에 근거 있는 답을 준비해야 하는 정보화·IT 기획 담당자
  • AI 사업 RFP나 제안서를 작성하며 데이터 소유권·보안·종료반환 조항을 어떻게 명문화할지 고민하는 사업 담당자
  • 온프레미스 LLM의 실제 비용과 GPU 사양, 도입 기간을 가늠해 예산을 세워야 하는 실무자
  • 공공 AI 사업을 준비하며 발주기관이 요구할 조건을 미리 파악하려는 SI·솔루션 기업 담당자

마무리 – 에디터 노트

공공기관의 AI 도입에서 먼저 답해야 할 것은 모델 성능이 아니라 데이터의 위치와 책임 소재입니다. 어떤 데이터를 어디에서 처리하고, 사고가 났을 때 누가 그 로그를 열어볼 수 있는가에서 외부 SaaS와 온프레미스의 차이가 갈립니다.

백서를 통해 그 판단에 필요한 법적 근거와 아키텍처, 도입 일정과 예산, RFP 조항을 알 수 있습니다.

Share This Story, Choose Your Platform!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