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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챗봇으로 젠킨스 빌드부터 실시간 로그까지 | 30초만에 끝내는 법

복잡한 젠킨스 화면을 오가는 대신, AI 챗봇 CogentAI에게 말 한마디로 빌드를 실행하고 실시간 로그까지 확인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2026년 06월 26일

젠킨스

왜 이 영상을 꼭 봐야 할까요?

젠킨스(Jenkins)는 코드를 받아 빌드하고, 테스트하고, 배포하는 과정을 자동화하는 CI/CD의 표준 도구입니다. 그런데 운영하는 잡(Job)이 수십 개로 늘어나면, 정작 빌드 하나를 돌리는 일이 의외로 번거로워집니다. 어떤 잡이었는지 떠올려 목록에서 찾고, 그 잡에 들어가 Build 버튼을 누른 다음, 콘솔 화면을 다시 열어 로그가 제대로 흐르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매일 다루는 사람에겐 손에 익은 동선이지만, 운영을 잠깐 맡았거나 젠킨스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단계마다 멈칫하게 됩니다. 결국 “젠킨스 잘 아는 사람”에게 부탁하게 되고, 간단한 빌드 하나가 다른 사람의 시간을 빌리는 일이 되곤 합니다.

이 영상은 그 동선을 MSAP.ai의 AI 챗봇 CogentAI에게 맡깁니다. 젠킨스 화면을 직접 오가는 대신, 채팅창에 말로 요청해 잡을 조회하고, 빌드를 실행하고, 실시간 로그까지 확인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핵심 포인트: 잡이 많고 작업이 잦을수록 직접 조작은 거치는 단계가 늘어나지만, 챗봇에게 맡기면 그 여러 단계가 한 문장으로 줄어듭니다.

비교 항목 기존 방식 – 직접 조작 CogentAI 활용 방식
잡 실행 목록에서 잡을 찾아 들어가 Build 클릭 챗봇에 “이 잡 빌드해줘” 한 마디
상태 확인 콘솔 화면을 따로 열어 로그 확인 같은 대화 흐름에서 실시간 로그 확인
진입 난이도 젠킨스 구조와 화면을 알아야 가능 자연어로 요청, 개발 외 직군도 접근 가능

CogentAI는 어떻게 젠킨스를 다루나요?

CogentAI는 채팅창에 입력한 자연어를 젠킨스가 수행할 수 있는 동작으로 바꿔 전달합니다. “젠킨스 잡 보여줘”라는 문장은 잡 목록을 불러오는 동작으로, “20번 잡 빌드해줘”는 해당 잡의 빌드를 실행하는 동작으로 해석됩니다. 사람이 젠킨스 화면을 열어 직접 누르던 일을, 문장으로 대신 요청하는 셈입니다.

한 가지 짚어둘 점은, 이 방식이 젠킨스를 대체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빌드는 여전히 젠킨스가 수행하고, CogentAI는 그 앞단에서 요청을 받아 전달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만들어 둔 잡이나 파이프라인을 새로 손볼 필요 없이, 평소 쓰던 젠킨스 위에 대화형 창구가 하나 더 생기는 형태입니다.

영상은 이 3단계로 진행됩니다

데모에서 CogentAI가 실제로 한 일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1단계 — 잡 조회

챗봇에 “젠킨스 잡 보여줘”라고 입력하면, 등록된 잡들이 이름·타입·실행 가능 여부·URL과 함께 표로 정리돼 나옵니다. 젠킨스 대시보드를 직접 열어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2단계 — 빌드 실행

목록에서 원하는 잡(영상에서는 20-egov-build)을 빌드해 달라고 하면, 곧바로 빌드가 트리거되고 “빌드 트리거 성공”이라는 응답이 돌아옵니다. 잡 페이지에 들어가 Build 버튼을 찾는 과정이 사라집니다.

3단계 — 실시간 로그 확인

대시보드에서 Jenkins로 이동해 방금 실행한 잡을 선택하면, Console Output에서 빌드 로그가 실시간으로 흐릅니다. 빌드가 정상적으로 도는지, 어디서 멈췄는지를 그 자리에서 확인합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젠킨스를 다루는 사람이 정해져 있어서, 그 사람이 자리에 없으면 빌드 하나 돌리는 것도 미뤄지는 팀이라면 특히 잘 맞습니다.

  • 잡이 많아져 관리가 번거로운 운영자 — 어떤 잡이 있는지 일일이 떠올리지 않아도 목록을 표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 CI/CD 화면이 부담스러운 개발 외 직군 — 젠킨스 구조를 몰라도 자연어로 빌드를 실행하고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같은 빌드를 반복하는 팀 — 외워서 손으로 반복하던 절차 대신, 한 문장으로 요청하고 결과만 받아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젠킨스를 대체하는 건가요?

A. 아니요. 젠킨스는 그대로 운영하면서, 그 앞단에서 대화로 접근하는 방식입니다. 빌드 자체는 기존과 동일하게 젠킨스가 수행합니다.

Q. 어떤 잡을 실행할 수 있나요?

A. 젠킨스에 등록되어 있는 잡이라면 CogentAI로 목록을 조회하고 빌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영상에서는 20-egov-build 잡을 예로 보여줍니다.

Q. 실시간 로그도 챗봇 안에서 보나요?

A. 영상에서는 빌드 실행까지 챗봇으로 하고, 실시간 로그는 젠킨스의 Console Output에서 확인합니다. 실행과 확인이 짧은 동선으로 이어집니다.

한 줄 용어 정리

Jenkins(젠킨스) — 코드를 빌드·테스트·배포하는 과정을 자동화하는 CI/CD 도구입니다.

빌드 트리거 — 잡(작업)을 실행시키는 것. 보통 잡 페이지에서 Build 버튼을 눌러 시작합니다.

Console Output — 빌드가 진행되는 동안의 로그가 실시간으로 출력되는 화면입니다.

CogentAI — 플랫폼에 탑재된 AI로, 자연어 요청을 받아 젠킨스 같은 운영 도구의 작업을 대신 수행합니다.

마무리

매번 젠킨스 화면을 오가며 빌드를 돌리고 로그를 확인하는 일, 이제 CogentAI에게 맡겨도 좋습니다. 조회부터 실행, 확인까지 한 대화 안에서 이어지는 과정을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여러분의 운영 환경에 AI를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더 알아보고 싶다면, 아래 버튼으로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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